본문 바로가기
일본소식

일본 직장인 회사돈 72억을 횡령하여 캬바쿠라 아가씨에게 털리다.

by 일본나까마 2012. 9. 27.
일본 직장인 회사돈 72억을 횡령하여 술집 아가씨에게 바쳐..

일본의 한 직장인이 횡령한 회사돈 5억엔(약72억) 등 6억엔(약87억)을 캬바쿠라 술집아가씨에게 갖다바쳤다. 
1억엔은 본인 돈인 모양인데...아가씨가 입원비용에 필요하다고 돈을 요구해서 줬다고 한다. 피고인은 결혼할 요량으로 있는돈  없는돈 다 언니한테 준 것 같은데.....음...역시 세상은 요지경...요지경 속이다.....

재판장은 정상참작의 여지가 없다며 7년형을 구형했다.  




 

댓글